2021.06.30 - [etc] - 잡담) 웹 프론트에 대하여.. 5년전에 웹 프론트를 잠깐 체험 해보면서 풀스택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글을 쓴 적이 있었다.블로그 복귀 기념으로 5년 뒤 실무 경험하고 느낀점을 바탕으로 해당 글에 대한 고찰을 공유 하고자 한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풀스택 개발자? 그런 건 없다정확하게는 풀스택으론 시니어 개발자가 될 수 없다. 정말 갓 신입 이제 겨우 학부생을 졸업한 애기때였다.살다 보니, 모든 세상 일에는 가능 범위라는게 존재한다는 걸 깨달았다.인간은 동물이기때문에 process 처리 가능한 범위의 한계라는 게 존재한다.PC 의 경우에는 하드웨어 사양을 업그레이드 하면 되지만, 아니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CPU 를 정말정말 늘리면 된다.하지만 사람은 불가능..
회사에서 실무를 진행하며 배웠던 게 많은데, 다양한 핑계로 기록을 좀 소홀히 했었다.초반에는 notion 에 개인용으로 기록 하다가, 요즘은 그것도 잘 안하고 정말 인상 깊은 것들만 기록하고 있다. 오랜만에 tistory 블로그를 둘러보니, 예전에 내가 이렇게 살았구나.. 싶기도 하고일단 적혀 있는 내용이나, 노력하는 모습들이 귀여웠다. 그래서 그때의 열정들 되찾고자 + 다시 열심히 공부 해나가고 싶어서블로그를 다시 열심히 써보려고 한다. github 블로그도 고민하긴 했는데.. 기왕 쓰는거 tistory 로.. ( 원래 여기서 썼으니까 )쓰고 싶은거 다양하게 쓸 예정이고, 그동안 성장한 내 모습들을 또 여기에 남길 수 있을 것 같다.크게 체감을 못했는데, 예전 블로그 글들을 보니 정말 많이 늘긴 했..
| 배경 이미 존재하는 객체의 내용을 복사 해 와서 사용할 일이 있었는데, 해당 객체가 자꾸 사라지고, 원 객체가 수정되는 증상이 발생하여 내가 원하는 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Java 에서 객체 복사 방식이 진짜로 해당 내용을 복사하는게 아니었던게 얼핏 기억 났고, 문제의 원인은 객체 복사 방식이 진짜 객체를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객체를 참조하도록 포인터를 연결해두는것이기 때문이라고 추측 했다. 그리고, Java 객체 복사 방식을 찾아보니 역시나. 내가 사용했던 방식이 얕은 복사 였기 때문이었다. | 얕은 복사 얕은 복사란 무엇인지 소스로 한번 살펴보면, 바로 아래와 같은 경우가 얕은 복사이다. People people = new People(); people.set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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